오늘부터 서울·세종 등 LTV·DTI 강화… 대출규제 본격화 > 뉴스레터

본문 바로가기


뉴스레터 보기

오늘부터 서울·세종 등 LTV·DTI 강화… 대출규제 본격화

페이지 정보

김현철 작성일17-07-03 08:54 조회772회 댓글0건

본문

3일부터 서울 전역과 경기·부산 일부, 세종 등 청약조정대상지역 40곳에서 주택담보대출비율(LTV)과 총부채상환비율(DTI) 규제가 강화된다.
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3일부터 ‘6·19 부동산 대책’을 시행한다는 공문을 전 금융권에 발송했다고 2일 밝혔다. 이에 따라 청약조정지역 주택담보대출과 이주비·중도금·잔금 등 집단대출의 LTV가 70%에서 60%로, DTI도 60%에서 50%로 줄어든다. DTI는 규제받지 않던 집단대출에 대해서도 이번에 같이 적용된다.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상단으로

(06174)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24, 사조빌딩 7층(대치동) ㅣ  TEL : 02-6917-7504 ㅣ  FAX : 0504-003-1903 ㅣ  대표자 : 김현철 ㅣ  사업자등록번호 : 142-08-78375

COPYRIGHTⓒ 머니큐브 All rights reserved.